화성지역학 연구소, <백곡리고분과 원효성사 오도처 학술 발표회> 열어

고영섭 교수 “원효가 깨달음을 얻었던 오도처는 화성 당성부근 백곡리 고분일 것”
황보경 교수, “백곡리는 당성과 인접한 지역, 백사지는 화성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보호해야”
정찬모 소장, "오도처 화성시문화재로 등록해야"
정명근 화성시장, 원효대사의 큰 가르침이 우리 화성 시민 모두에게 널리 퍼져나가야
김홍성 (전)화성시의회 의장, 화성만이 가진 당성실크로드- 원효구도길에 주목해야

2023.10.15 20: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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