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서막을 알렸다.
박 예비후보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화성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박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임을 이날 개소식을 통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을 두루 섭렵한 박 후보는 인사말에서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며 강한 출마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개소식에서 박 예비 후보는 참석자들에게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특례시로 도약하는 화성의 위상에 걸맞은 행정 시스템 구축과 지역별 맞춤형 발전 전략을 제시해 지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 예비후보는 “33년간의 공직 경험은 오직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쌓아온 가장 큰 자산”이라며 “화려한 말보다는 확실한 실천으로 화성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박태경 예비후보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시민들과의 소통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박 후보 측은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선거 운동을 통해 화성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각계각층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박 예비후보의 행정 전문성에 힘을 실어주며 필승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