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시 라선거구(동탄4·6·8동)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김종복 후보(2-나)가 5월 18일 오후 김종복 의원 선거 사무실에서 본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재선 도전의 강력한 의지와 동탄의 가치를 높일 구체적인 청사진을 밝혔다. 지난 4년간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검증받은 김 후보는 "그동안 쌓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동탄의 숙원 사업들을 중단 없이 완성하겠다"라며 출마의 변을 던졌다. 동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화성특례시를 만들겠다는 김종복 후보와의 일문일답을 정리했다. Q. 이번 지방선거에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출마의 변)는 무엇입니까? A. 김종복 후보-“지난 4년간 주민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하지만 동탄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시작해 놓은 굵직한 과업들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이를 제대로, 그리고 완벽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재선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특히 동탄역과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광비콤)를 중심으로 한 랜드마크 완성, 그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바꿀 ‘동탄행정문화타운’ 설립은 동탄의 미래가 걸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전성균 개혁신당 화성시장 후보는 5월 18일 이준석 당대표,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화성시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온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의 ‘기술 주권’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석 당대표는 "삼성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초격차'라는 것이다. 그걸 유지해 나가면서 글로벌 경쟁을 하는 삼성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고민이 있을 것"이라며 "그 경쟁 속에서 모든 구성원이 윈윈(Win-win)하는 방법을 찾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회사의 경쟁력이 회사 내부 갈등 때문에 잠식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안 된다'는 대원칙을 전제로 노사가 대화를 이어 나갔으면 한다"며 "개혁신당은 앞으로도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경쟁력이 유지되는 방향으로 원만한 타협과 교섭하기를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는 “삼성과 대한민국의 신화가 계속 이어지느냐, 정체와 굴절의 아픔을 겪느냐 하는 갈림길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5월 16일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청소년축제’에 참석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미래세대의 꿈과 열정을 응원했다. 이날 축제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오문섭, 이용운, 이은진 의원들과 청소년, 시민 등 약 9000여명이 함께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올해 행사는 ‘청계만개: 청소년의 푸른 계절, 지금 만개하다’를 슬로건으로, 서로 다른 꿈과 개성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과 운영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장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청소년 자치기구 체험부스를 비롯해 ▲진로·문화 체험존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포토존 ▲놀이·이벤트존 등이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헌장 낭독과 청소년 표창, 청소년 문화공연과 초청공연 등이 이어지며 ‘청소년의 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청소년 여러분이 마음껏 꿈꾸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는 소중한 무대”라며 “다양한 체험과 만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구청체계 출범에 따른 생활권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와 교통소외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구청 연계 순환버스 9개 노선을 추가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는 동탄1·2신도시 주요 거점과 동탄역, 동탄구청을 연결하기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동탄순환버스 4개 노선을 우선 개통해 운영하고 있다. 이어 오는 5월 11일부터 7월까지 동탄순환버스 5개 노선, 효행순환버스 2개 노선, 향남순환버스 2개 노선을 단계적으로 신설 운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동탄구 권역 순환버스는 동탄7·8·9동을 중심으로 GTX-A 동탄역과의 연계 교통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와 공공기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동탄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과 생활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만세구 권역 향남순환버스는 만세구청과 향남역, 환승터미널 등을 연결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 또한 향후 신안산선과 서해선 연장에 따른 철도 연계 교통망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효행구 권역 효행순환버스는 내리지구와 봉담1·2지구, 동화리 등 주요 주거지역을 비롯해 수원대학교, 효행구청, 기배동 등을 연결한다. 이를 통해 학교와 공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갑)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5월 18일 새솔파출소, 새솔동 에코팜콤플렉스 등 새솔동 일대에서 진행 중인 주요 현안사업의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주문했다. 현장점검에는 송옥주 국회의원 및 각 현장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새솔파출소는 넓은 주차시설을 갖춘 2층 규모의 건물로 건립 중에 있으며, 현재 외벽공사를 마무리한 후 내부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 6월 중 건축 시공 완료 후 9월 개청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7~8월 중 정기인사를 통해 11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송옥주 의원은 “새솔동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펴 공사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솔동 에코팜콤플렉스는 현재 수자원공사가 송산그린시티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을 변경하였고, 주민을 위한 편익시설을 마련 중이다. 3,650평 규모의 도시농업공원은 텃밭 등으로 활용되고, 14,270평 규모의 근린공원은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에코팜콤플렉스는 8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공사 착공 예정이며 2029년 하반기 준공될 계획이다. 송옥주 의원은 “새솔동 주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시의 소중한 무형유산이자 경기도 지정 무형유산 제65호인 ‘화성팔탄민요’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제10회 화성팔탄민요 재현행사 및 체험행사’가 지난 16일 팔탄면 마당바위로 일대에서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화성 지역 고유의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점차 사라져가는 향토민요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팔탄면향토민요보존회 회원들은 선조들이 농사를 지으며 불렀던 모내기 소리와 김매기 소리 등을 전통 방식으로 생생하게 재현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논에 들어가 모내기를 해보는 ‘전통 농경체험’을 비롯해 ‘들밥 만들기’, ‘볍씨 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는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박준영 팔탄면향토민요보존회 회장은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제10회 재현행사를 뜻깊게 마칠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 자 선거구(남양읍,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새솔동)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정덕범 후보(나 번)가 5월 12일 오후 2시 남양읍 남양로 697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홍형선 화성 갑 당협위원장 및 시도의원 후보, 지역 정계 인사들과 지지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정 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필승을 기원하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특히 인기 개그맨 김정렬 씨도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내며 정 후보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덕범 후보는 '해낸 사람 해낼 사람'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그동안 지역 사회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능력을 강조했다. 남양중학교를 졸업하고 수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정 후보는 전 화성시장 정무비서, 전 화성시축구협회장, 전 한국카네기 CEO 클럽 화성·오산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민생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적임자임을 내세웠다. 특히 정 후보는 이날 지역의 미래 비전을 담은 '9대 공약'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공약으로는 우선 시민과의 소통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국민의힘 심용진 경기도의원 후보 (화성시 제2선거구·우정읍, 장안면, 팔탄면, 비봉면, 매송면)가 5월 15일 금요일 오후 4시, 화성시 비봉면 간곡1길 5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정계 인사들과 당원, 그리고 우정·장안·팔탄·비봉·매송 지역 주민 등 수많은 지지자가 대거 참석해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우며 심용진 후보를 향한 뜨거운 성원과 연대의 뜻을 전했다. 심용진 후보는 확고한 신념과 패기 넘치는 목소리로 화성 서부권의 도약과 균형 발전을 위한 포부를 거침없이 밝혔다. 심 후보는 먼저 “현재 화성시 제2선거구(우정·장안·팔탄·비봉·매송)는 동부권에 비해 교통 인프라와 교육 환경 등 모든 영역에서 취약하고 부족한 실정”이라고 진단하며, “말로만 일하는 기존 정치인들과는 달리, 저만의 강력한 실행력과 추진력으로 소외된 화성 서부권의 잠재력을 키우고 이 지역의 역사를 다시 쓰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자신의 가장 큰 자산으로 ‘현장 경험’을 꼽았다. 심 후보는 “저는 현장 중심의 이장 출신”임을 강조하며, “지역의 살아있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화성시민과 늘 함께 숨 쉬겠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보당 김식 화성특례시의원 후보(동탄7·9동)가 5월 16일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된 ‘화성특례시 청소년축제’를 찾아 지역 청소년 및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식 후보는 ‘잘 하고 있어, 자라고 있어’라는 응원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격려와 지지를 보냈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청소년이 행복한 동탄’을 핵심 공약으로 강조하며, ▲관내 학교 노동교육 실시 ▲동탄2신도시 중·고등학교 등교 순환버스 신설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교육 및 이동 환경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축제에는 진보당 손솔 의원도 함께 참석해 청소년의 달을 축하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국민의힘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5월 16일,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 경내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에 참석해 불자 및 화성 시민들과 온정을 나눴다. 화성특례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전통 불교문화와 음악을 융합한 지역 대표 축제로,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공동체 화합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용주사를 찾은 박태경 후보는 대웅보전 참배 후 시민들과 만나 ‘용주사는 화성시의 가장 소중한 정신적 자산이자 효의 상징’ 이라며, “시장으로 취임하면 용주사를 중심으로 한 전통 효 사상 역사 문화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화성시를 대한민국 대표 ‘효 중심 인성·문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5월 16일 용주사 경내에서 열린 ‘2026년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화성시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연등’을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운영된 15개의 체험·홍보부스로 막을 올렸다. 현장에서는 ▲연꽃 및 키링 만들기 ▲부모은중경 효(孝) 인경 체험 ▲펄프화분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금연 클리닉 및 감염병 예방 퀴즈 등 교육과 재미를 겸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1부 사전공연에서는 ▲화성승무 ▲사물놀이와 진도북 공연 ▲합창 및 난타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오후 7시부터 진행된 2부 연등음악회에서는 ▲대북 퍼포먼스 ▲연합합창단 공연 ▲밴드 전기뱀장어 ▲럼블피쉬 ▲소찬휘 ▲밴드 노브레인의 공연이 차례로 펼쳐져 세대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무대를 완성했다. 이번 축제는 전통 사찰의 고즈넉한 분위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의회의원 선거(화성시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최청환 후보(기호 2-가)가 5월 16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향남읍, 양감면, 정남면 지역 주민들과 정계 인사, 지지자 등 내외 귀빈들이 대거 참석해 최 후보의 새로운 도전에 힘을 보탰다. 홍형선 국민의힘 화성‘갑’ 당협위원장이 참석해 축사와 함께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화성 갑 지역의 시·도의원 후보들의 이름을 연호하며 "이번 선거는 향남·양감·정남을 비롯한 화성 갑 지역의 도약과 혁신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전문성을 갖춘 최청환 후보를 비롯해 여기 모인 후보들이 화성 서부의 확실한 변화와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라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화성 갑 지역 후보들은 홍형선 위원장, 최청환 후보와 함께 서로의 손을 맞잡고 선거에서의 필승을 다짐했다. 최청환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화성시 발전을 위해 발로 뛰었던 4년의 의정활동 경험과 경영학 박사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남·양감·정남의 더 큰 미래를 그리겠다”라며, 이번 선거의 핵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감독자 법정의무교육으로, 공공행정 등 현업업무 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담당 팀장 8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14일과 19일 양일간 화성특례시 효행구 정남면에 위치한 YBM연수원 세미나실에서 집합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총 8시간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중대재해 예방에 초점을 맞춰, 현장 관리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리감독자의 직무와 역할 ▲위험성평가의 개요 및 추진방법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의 이해 ▲작업현장 유해·위험요인과 사고사례 및 재해예방 등이다. 시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과 대응 능력을 높일 방침이다. 김영준 안전정책과장은 “관리감독자는 현장의 유해·위험요인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곡항 및 제부도 마리나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의 화려한 공연 라인업과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번 축제는 '천배만배'를 메인 테마로 삼아, 4일간 매일 다른 콘셉트의 메인 무대와 더불어 축제장 곳곳에서 끊임없는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다양한 공연에 앞서 눈길을 끄는 것은 평창올림픽 개·폐막식 미술감독을 맡았던 임충일 아트디렉터가 총괄하여 완성도를 높인 메인 무대다. 교류와 도약을 상징하는 '문(Gate)'을 모티브로 한 이번 무대는 전곡항의 상징인 빨간 등대와 마리나의 요트 풍경을 가리지 않고 그대로 품어내어, 관람객들이 화려한 공연과 전곡항의 낭만적인 정취를 온전히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다. ■ 1일차(22일 금요일): 천배만배 신나는 밤, 모두 함께 뛰노는 EDM·힙합 파티 축제의 포문을 여는 첫날은 흥겨운 비트가 전곡항을 채운다. 어린이 DJ 듀오 '세니&베리'를 시작으로 'DJ 세포', '허조교'가 출격해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EDM 파티를 펼친다. 이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K팝 걸그룹 '블랙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 (대표 박덕제) 는 5월 14일 오전, 한미경 후보 사무소에서 진보당 화성특례시의원 한미경·김식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고 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민주노총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는 지난 5월 12일 ‘2026년 제5차 대표자회의’에서 진보당 한미경, 김식 후보를 지지 후보로 결정한 바 있다.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와 한미경 김식 후보는 정책협약에 따라, ‘노동이 존중받는 화성시’를 실현하고, 노동자 권익 보호 및 상생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와 두후보는 ▲서부권역 노동자종합복지관 건립 ▲화성시 조례 용어 일괄 정비(근로->노동) ▲공공부문 노동자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 ▲플랫폼 이동노동자 노동권 확대 및 처우개선 ▲노동현안 해결 및 상생의 노정관계 구축을 위한 정무직 노동비서관 도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후보와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화성도시공사지회는 ‘화성도시공사 대중교통본부 운수직 처우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후보와 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화성시환경지회는 ‘화성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후보와 금속노조 경기지부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025년 공연계 최고 화제작이었던 ‘해머’의 안무가 알렉산더 에크만이 대표작 <한여름 밤의 꿈>으로 6월 19일(금)~6월 20일(토), 양일에 걸쳐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을 찾아온다. “공연은 살아있어야 하며, 늘 놀라움을 선사해야 한다.”고 말하는 알렉산더 에크만은 파리 오페라 발레(Opéra national de Paris),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Netherlands Dans Theater, NDT), 로열 스웨덴 발레(The Royal Swedish Ballet) 등 세계 최정상급의 무용단들이 앞 다투어 러브콜을 보내는, 지금 전 세계 공연 예술계가 가장 탐내는 창작자다. 에크만이 이번에 선보일 작품은 <한여름 밤의 꿈>으로, 오늘날 그의 명성을 구축한 대표작 중 하나다. 이 작품으로 그는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무대 경험”, “발명가이자 혁신가”라는 극찬을 받으며 스웨덴 메데아상(Medeapriset)*을 수상하기도 했다. 셰익스피어의 동명 희곡과는 궤를 달리하는 이 작품은,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의 에크만이 어린시절 가족들과 북유럽의 여름 명절, ‘하지(Midsummer)’를 축하하던 추억에서 영감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수급사업자에게 건설공사를 위탁하면서 부당한 특약을 설정하여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법’)을 위반한 대방건설㈜에게 시정명령과 과징금 145백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다. < 유보금 특약 > 대방건설㈜는 2021. 4. 1. ∼ 2022. 3. 14.까지 159개 수급사업자들과 총 482건의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총 계약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하자보수보증금으로 원사업자에게 예치하거나, 수급사업자가 하자보수보증증권을 제출할 때까지 최종 총 계약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원의 지급을 거절하거나 보류할 수 있다’는 내용의 약정(이하 ‘유보금 특약’)을 계약서 본문이나 하도급계약 특수조건에 설정하였다. * 하자담보 유보금: 공사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하자의 보수를 명목으로 하도급대금 일부를 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하지 않고 유보시켜 놓은 금액(준공 후 지연 지급하게 됨) 대방건설㈜ 하도급계약 특수조건 일부 발췌 이러한 유보금 특약 설정은 수급사업자의 대금 수령권 등 이익을 침해하므로 법 제3조의4 부당특약 금지의무* 위반에 해당한다. 다만, 대방건설㈜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전 세계 발레 팬들을 매료시킨 모나코 왕실의 보석,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이 마침내 한국 땅을 밟았다. 본 공연을 하루 앞둔 5월 12일 오후,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오픈 리허설 현장은 고전의 틀을 깨부수고 현대적 인간의 본능을 가감 없이 드러낸 안무가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의 '백조의 호수(LAC)'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번에 선보인 는 우리가 흔히 아는 백조의 호수와는 달랐다. 하얀 튀튀(Tutu)와 우아한 날갯짓 대신, 무대 위에는 인간의 트라우마와 욕망, 그리고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가 춤사위로 펼쳐졌다. 오픈 리허설을 통해 공개된 장면들은 차이콥스키의 선율 위로 극적인 서사를 얹어내며 마치 한 편의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공쿠르상 수상 작가 장 루오가 참여한 서사는 깊이감을 더했고, '에르네스트 피뇽-에르네스트'의 무대와 '필립 기요텔'의 의상은 탐미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미장센을 완성했다. 리허설 직전 인터뷰에서 (신아현 (좌), 한국인 수석 무용수 안재용 (가운데), 이수연(우)) 세 명의 한국 무용수들은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한국 공연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김식 진보당 화성시의원 마선거구 후보자의 적극적인 온라인 선거운동이 눈길을 끈다. 김식 후보는 SNS 릴스영상을 통해 "동탄역 가는 7동 순환버스가 오는 20일부터 정식으로 운행되는데, 지금 임시 운행 중이다. 손솔 진보당 의원과 함께 직접 타봤다. 모두들 타보시고 불편한 점, 민원사항이 있으면 바로 진보당에 알려달라"고 알렸다. 김식 후보는 "거리에서 만나는 주민들마다 가장 많이 하소연하시는 것이 바로 교통문제"라며 "기다려도 오지 않는 버스, 동탄대로와 목동사거리로 나와야 동탄역으로, 서울로 나갈 수 있는 현 상황을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 동탄역으로 이어지는 순환버스를 조기 개통하여 GTX 접근성을 더 수월하게, 오산대역 직통버스 노선 확대로 지하철 접근성을 더 높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어 "이미 동탄에 출마하는 모든 후보들의 공약의 첫번째가 '교통문제 해결'이다. 그런데 딱 하나만 묻고 싶다"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그리고 개혁신당까지 도대체 지난 4년 동안에는 뭘 하다가 이제와 다시 '교통문제 해결'인가! 지난 4년 동안 못했다면 능력이 없다는 반증이며 문제를 언급할 자격도 없는 셈이다. 동탄의 새로운 선택이 진보당으로